제가 엄청 좋아하는 시이나 링고의 ‘죄와 벌’에 자막을 넣어 봤습니다……! (의·오역 있을 수 있어요) 새벽에 우울할 때 들으면서 많이 위로가 되었던 곡이에요. 가사 해석은 동영상 설명과 댓글 둘 다 달아놓을게용

+ 옛날 곡이라 음질이 조금 좋지 않을 수도 있어요🙏🙏

가사 해석:
椎名林檎 – 罪と罰
시이나 링고 – 죄와 벌

頰を刺す朝の山手通り
뺨이 에는 듯한 아침의 야마테 거리

煙草の空き箱を捨てる
빈 담뱃갑을 내버린다

今日もまた足の踏み場は無い
오늘도 여전히 발길 닿을 곳 없이

小部屋が孤獨を甘やかす
작은 방에서 느끼는 고독의 즐거움

不穩な悲鳴を愛さないで
불온한 비명을 사랑하지 말고

未來等見ないで
미래 따위는 생각하지 말고

確信できる現在だけ重ねて
확신할 수 있는 지금 이 순간만을 거듭해줘

あたしの名前をちゃんと呼んで
나의 이름을 똑바로 불러줘

身體を觸って
몸을 만져줘

必要なのは是だけ認めて
필요한 건 오직 이것뿐이라고 말해줘

「愛している」 獨り泣き喚いて
“사랑해”라고 홀로 비명을 지르며

夜道を弄れど虛しい
밤길을 더듬어봐도 허무한 마음

改札の安螢光燈は
개찰구의 초라한 형광등은

貴方の影すら落とさない
당신의 그림자조차 비추지 않아

歪んだ無常の遠き日も
뒤틀리고 덧없는 머나먼 날도

セブンスタ-の香り味わう如く
세븐스타*의 향기를 맛보는 듯한(*담배)

季節を呼び起こす
계절을 불러일으켜

あたしが望んだこと自體矛盾を優に超えて
내가 바랬던 것 그 자체가 모순을 족히 뛰어넘어

一番愛しい貴方の聲まで掠れさせて居たのだろう
가장 사랑스러운 당신의 목소리마저 쉬게 해버린 거겠지

靜寂を破るドイツ車とパトカ-
고요한 정적을 깨는 독일차와 경찰차

サイレン
사이렌

爆音
폭음

現實界或る浮遊
현실 세계의 어떤 방황

不穩な悲鳴を愛さないで
불온한 비명을 사랑하지 말고

未來等見ないで
미래 따위는 생각하지 말고

確信できる現在だけ重ねて
확신이 드는 지금 이 순간만을 거듭해줘

あたしの名前をちゃんと呼んで
나의 이름을 똑바로 불러줘

身體を觸って
몸을 만져줘

必要なのは是だけ認めて」
필요한 건 이게 다라고 말해줘

不穩な悲鳴を愛さないで
불온한 비명을 사랑하지 말고

確信できる現在だけ重ねて
확신이 드는 지금 이 순간만을 거듭해줘

あたしの名前をちゃんと呼んで
나의 이름을 똑바로 불러줘
身體を觸って
몸을 만져줘

必要なのは是だけ認めて
필요한 건 이게 다라고 말해줘

頰を刺す朝の山手通り
뺨이 에는 듯한 아침의 야마테 거리

煙草の空き箱を捨てる
빈 담뱃갑을 내버린다

今日もまた足の踏み場は無い
오늘도 여전히 발길 닿을 곳 없어

小部屋が孤獨を甘やかす
조그마한 방이 내 고독을 즐겁게 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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